2009년 10월 12일
개똥철학
모든 고통이 행복의 필요불가결한 조건이듯이(이의 역은 성립한다)
모든 혼란스러운 것들은 어떤 미감美感을 항상 수반한다.(이의 역도 마찬가지다)
삶이 아름다운 이유이다.
삶이 진부하고 모든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
- as Childe Harold who is the most representative byronic hero -
그것 또한 삶이 아름다운, 무수히 많은 이유들 중에 하나이다.
# by | 2009/10/12 17:2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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